넷마블 네오 는 새로운 타이틀을 내놓을 준비가 될 때까지 기업공개(IPO)를 연기한다.

넷마블 네오

넷마블 네오 는 국내 대형 게임업체 넷마블의 실적은 물론 시장상황이 좋지 않은 가운데 국내 IPO 후보 중 가장 최근에 공모계획을 미뤘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넷마블네오는 지난달 25일 상장(IPO) 예비심사 신청서를 낸 지 4개월 만에 코스닥 데뷔 계획을 자진 철회했다.

넷마블 네오는 2012년 넷마블에서 독립 게임 개발 자회사로 분사됐다. 

당초 투논게임즈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2015년 르본게임즈, 누리엔 등과 합병해 넷마블 네오로 재브랜드됐다.

넷마블은 2020년 3분기 현재 80.3%의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로, 관영식 대표가 2.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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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넷마블의 모바일 타이틀 개발을 담당하고 있어 ‘리니지2: 레볼루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등 히트 레이블로 모기업의 견조한 실적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넷마블 네오 는 상반기(16월) 매출이 442억원으로 12.8% 감소하는 등

전년 동기 대비 42.7% 감소한 173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등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일본의 인기 RPG ‘니노 쿠니(Ni no kuni)’를 기반으로 만든 새 타이틀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Cross Worlds)’의 글로벌 출시가 연기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위축시키고 있다.

넷마블 네오주가 3일 장외증시 K-OTC(K-OTC)에서 7.62% 내린 2만원으로 마감하면서 총 시가총액이 1조2800억원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그 회사는 새로운 타이틀의 글로벌 출시 이후 나중에 데뷔 계획을 다시 잡을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적절한 평가를 받고 주주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을 때 시장 데뷔를 재도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게임뉴스

코스피 상장 모기업 넷마블 주가는 이날 오전 10시25분 서울 거래에서 12만500원으로 2.82% 하락했다. 금요일

넷마블 네오 는 국내 대형 게임업체 넷마블의 실적은 물론 시장상황이 좋지 않은 가운데 국내 IPO 후보 중 가장 최근에 공모계획을 미뤘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넷마블네오는 지난달 25일 상장(IPO) 예비심사 신청서를 낸 지 4개월 만에 코스닥 데뷔 계획을 자진 철회했다.

넷마블 네오는 2012년 넷마블에서 독립 게임 개발 자회사로 분사됐다. 

당초 투논게임즈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2015년 르본게임즈, 누리엔 등과 합병해 넷마블 네오로 재브랜드됐다.

넷마블은 2020년 3분기 현재 80.3%의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로, 관영식 대표가 2.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넷마블의 모바일 타이틀 개발을 담당하고 있어 ‘리니지2: 레볼루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등 히트 레이블로 모기업의 견조한 실적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전년 동기 대비 42.7% 감소한 173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등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일본의 인기 RPG ‘니노 쿠니(Ni no kuni)’를 기반으로 만든 새 타이틀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Cross Worlds)’의 글로벌 출시가 연기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위축시키고 있다.

넷마블 네오주가 3일 장외증시 K-OTC(K-OTC)에서 7.62% 내린 2만원으로 마감하면서 총 시가총액이 1조2800억원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